
항해 플러스 백엔드 과정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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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래밍/후기
8월 쯤부터 퇴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고, 타협 끝에 11월에 회사를 퇴사했다.퇴사하기로 결정하고나서 면접도 많이 보았다. 면접을 보며 자기객관화도 많이 된 것 같다. 면접을 보며 깨달은 것들면접을 보며 실력이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.내가 주로 해온 업무들에 대해서는 나름 대답할 수 있었지만, 그 외에는 대답하기 힘들었다. 특히, 공부만으로는 내 것이 될 수 없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다.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어도, 실제로 업무에 적용해보지 않으니 면접에서 제대로 설명하기 어려웠다. 그러면 내 것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?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잘 모르기에,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다. 항해를 선택한 이유내가 항해를 선택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. 1. 개발자들과 네트워킹을 하고 싶어..